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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자료2012/03/23 22:00

영화 큐브를 처음보았다.
6억개의 큐브방에서 출구를 찾아야 빠져나갈수있는 밀실 거기에 머리를 써야한다니..
큐브영화를 보자마자 등장인물을보고 어느정도 머리를 써야 빠져나갈수 있는 영화다 생각했다.
생존을위해 의사가 투입되었고 숫자의 의미를풀 수학천재소녀와 탈옥의 경험이많은 탈옥수, 경찰과 건축설계자와 함께 머리를써 빠져나가야 한다.
사실 등장인물이 등장할때 왜 이런직업을 가진 등장인물이 필요했는가를 생각해보았다.
먼저 의사는 5억개의 방을 탈출하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것이므로 정식적,육체적스트레스를 지적하고 어느정도 먹지않고 살수있는지를 지적해주는 등장인물이라고 생각했다.
수학천재는 5억개의 큐브방마다 고유숫자가 있어 그걸풀 능력이되는 소녀가 나온것이고
탈옥수는 큐브마다 함정이 있으니 탈옥에 유능한 탈옥수에게 함정을 피할방법을 얻으라고 넣은것 같다.
경찰이 등장인물로 나온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아마 전반적인 내용으로 봤을때 의견충돌을 막기위해, 판단능력이 있을꺼라 생각하여 등장한것 같다.
건축설계자는 뒤이어 이야기 하겠다.
영화의 시작은 초반부터 큐브안에서 시작되었다. 5명의 인물 모두 의식을 잃은상태였으며 어찌어찌 하나의 큐브방에 모이기 시작했다.
쿠엔틴(경찰역)은 모인 사람들과 각방에는 함정이 있다고 설명하였고 함정을 피할것을 당부하며 빠져나갈방법을 토의했다.
렌(탈옥수)는 이곳저곳 살펴보며 신고있던 부츠를 이용해 함정이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며 일행들과함께 큐브방을 빠져나가기 시작한다.
큐브에는 여러개의 감지센서가 설치되어 있었다.
음향센서,모션센서 등등... 알지못하는 센서들로 잘못 방에들어갔다간 함정에 걸리게된다.
몇번 방을 이동하다 리븐(수학천재)은 방을이동할때 번호를보고 각방의 번호를 발견해냈다. 방번호는 5억자릿수, 결국 5억개의 큐브방이 있다는 것이다.
방을 이동할때마다 렌은 계속해서 부츠를 던져 조심스레 함정을 확인했지만 무턱대고 들어가다 염산이 얼굴을 덮쳐 쇼크와 머리가 녹아 사망하게된다.
무색과 아무소리없이 나온 염산을 확인할 방법은 부츠로는 불가능했던 것이다.
쿠엔틴은 수상한점을 발견하게된다. 갇힌사람들에게 옷과 장신구를 빼앗았지만 리븐의 안경은 빼앗지 않았던것, 안경은 글을 읽을때만 사용한다고 리븐은 말했고 쿠엔틴은 방번호를 리븐에게 수리적으로 추리해보라고 하였다.
리븐은 쿠엔틴의말대로 추리하였고 방번호가 소수면 함정, 소수가 아니면 함정이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다.
계속해서 리븐은 안전한방으로 그들을 인도했다.
그로후 9시간이지나 초록색방에 도착했을때 큐브에 문은 위에도있었다. 쿠엔틴이 윗방을열자 카잔(자폐아)이 떨어졌다. 카잔의 활약은 클라이막스에 공개된다.
몇번 더 가더니 소수가 아닌방에서도 함정이 발견되었다. 일행들은 동요했고 혼동했다.
그러자 워스(큐브의 설계자)가 모든걸 자백한다.
자신이 큐브모델링 설계자였다는것을 말했고 배후가누군지 누가주문한건지, 전화로만 이야기했다고 한다.
워스는 유일한 출구가 있다고했고 리븐은 면적을 듣고 방갯수를 계산해보니 1만 7천 5백 76개의 방이 있다고 설명했다.
최악이다...
리븐은 무언가 깨달은듯 방번호를 다시 추리하기 시작하여 방번호는 3D좌표라고 설명했다. 계산해보니 출구에 가까워지는 방은 7개의 방만이 남았다고 이야기했다.
쿠엔틴은 그말을 수용하고 일행들과함께 출구를 찾아나서게 된다.
그렇게 이동을 다시하고나다보니 파란색방이 보였다.
파란색방의 센서는 음향센서, 약간의 소리만으로도 날카로운 쇠송곳이 순식간에 나오는방이다.
영화를볼때 제일걱정됬던건 카잔의 자폐증떄문에 다죽어버리는게 아닐까 싶었지만 의외로 할로웨이(의사역)의 활약으로 안전하게 통화할 수 있었다.
하지만 쿠엔틴이 파란방에서 나올려하는 찰나 카잔이 소리를냈고 쿠엔틴은 가까스로 함정을 피해 들어왔지만 격분해 카잔에게 폭행을 휘두르려했으나 할로웨이의 활약덕에 오히려 쿠엔틴은 할로웨이와 다툼을 하게된다.
다툼이 한계를 넘어서자 쿠엔틴은 할로웨이의 뺨을때렸다.
리븐은 상황을 정리하고 다른방에 가자고 재촉했다.
마지막 출구로 생각한 방.. 문을열어보니 아래는 땅이 보이지않을정도의 낭떠러지였고 건너편에는 출구가있었지만 출구와 간격이 너무멀어 옷으로 밧줄로만들어 탈출해볼 생각으로 할로웨이가 밧줄에 의지한채 낭떠러지에 매달리게된다.
낭떠러지에 매달린 할로웨이는 건너편으로 넘어가보기위해 발로 벽을 밀쳐내 몇번 뛰다가 큐브가 움직이기 시작하여 일행들은 밧줄을 놓쳐 버리게된다.
쿠엔틴은 재빨리 밧줄을 잡았고 다급해진 일행들은 쿠엔틴의 발을잡아 버텼다.
쿠엔틴은 할로웨이에게 빨리올라오라며 손을 내밀어 손을잡았지만 쿠엔틴과 할로웨이사이에 다툼에 쿠엔틴은 할로웨이의손을 놓아버려 죽이게된다.
일행들에게는 놓쳐버렸다고 말한 쿠엔틴, 비겁하다.
휴식을 취하기위해 일행들은 잠이들었고 눈을떳을땐 쿠엔틴이 워스와 카잔을 제외해 리븐과함꼐 녹색방으로 이동했다.
쿠엔틴은 워스와 카잔이 첩자라며 이기적인 면모를 보였고 리븐을 이용해 어떻게해서든 탈출해볼 생각인것 같았다.
그러다 리븐이 말을듣지 않자 쿠엔틴은 강제로 그녀를 성적으로 설득할려하다 워스의 화려한 등장으로 쿠엔틴을 저지했다.
그러나 현직경찰인 쿠엔틴은 워스를 구타하기 시작했고 밑에방으로 떨어트려버렸다.
떨어진 워스, 웃기시작한다. 미친놈처럼 웃었다.
궁금해하던 쿠엔틴은 내려가보았고 그곳에는 렌이 있었다.
렌.. 초반에 얼굴에 염산을맞고 죽어버린 렌이 그방에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 그들은 아무리 해독해서 다른방에 갔지만 같은방을 계속계속 돌았던 것이다.
처음에서의 방과 멀어지고 있는줄 알았던 그들은 같은방을 빙빙 돌다가 다시 제자리로 온것뿐이다.
워스는 추리해냈다. 같은방을 제자리에서 돌고있던게아닌 자신들의방이 움직인다는것을 기계소리를 듣고 알아냈다.
리븐은 다시추리해내기 시작했다. 방은 축을 중심으로 돌고 돌게되있다고 했으며 시발점과 회전횟수, 도착점을 방에있던 숫자들이 이야기해준다고 한다.
리븐은 방이 얼마나회전해야 출구가있는곳으로 갈수있는지 추리하기위해 방문에 숫자들을 모두 치환했다.
하지만 언제 방이 출구쪽으로 도착할지 계산을 시작하지만 리븐은 그것이 암산으로 불가능하고 천문학적 숫자라고 했다.
너무 광범위한 숫자의 범위때문에 컴퓨터없이는 못한다 했다.. 그때..
카잔이 드디어 활약하게된다. 자폐증에걸린 카잔은 사실은 엄청난 천재, 약수를 모두계산해내기 시작한다.
쿠엔틴은 믿지못해 그 방이 안전한방인지 워스를 던져버리게되지만 워스는 안전했고 쿠엔틴은 카잔을 신뢰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다음방에서 쿠엔틴이 들어올때 워스가 갑작스레 방문을닫기 시작했다.
이유는 역시 어리석고 개같은성격때문, 워스와 리븐 카잔은 쿠엔틴을 따돌리고 도망가기 시작했다.
쿠엔틴역시 그들을 추격하게되고 머지않아 그들을 붙잡게되지만 카잔에게 향하던 쿠엔틴은 아랫방에 문이열려있는지도 모른채 떨어지게된다.
문을열은건 워스, 멋지다.
리븐은다시 숫자를불러 카잔에게 약수를 물어보았고 출구를향해 가기시작했다.
다른방의 문을열자 다시 낭떠러지, 하지만 위에서 다른방이 돌고돌아 내려오고있었고 문을열자 다른방이 있었다. 낭떠러지에서 멀리떨어져있던 출구를 이어주는 방이다.
이동하는 큐브방에 들어가 한참을있다가 문을열었다. 안전한 방인걸 카잔에게 확인을받고 다음방 문을여는순간 출구가 눈앞에 펼쳐졌다.
워스는 주저앉았고 리븐은 당황해했다. 왜 나가지 않냐고 물어보자 워스는 대답했다.
"밖에 나가기 싫다. 어리석은 인간들의 끝없는욕심"워스는 차라리 그 자리에서 죽길 원했던 것이다. 최책감을 느끼고있던 워스를두고 리븐은 카잔과함께 나가려는순간 쿠엔틴이 언제왔는지 큐브방 손잡이로 리븐을 찔러살해했다.
격분한 워스는 쿠엔틴과 격투를 벌였고 워스역시 큐브방손잡이에 찔려버렸다. 카잔에게 빠져나가라고 소리치기 시작했다.
긴장되고 고조되었다. 어떻게될지 생각할 틈도없이 집중하게 만들었다.
워스의 말대로 카잔은 방문을열고 나갈려했고 쿠엔틴은 그새를 놓치지않고 빠져나가려던찰나 워스는 극적으로 쿠엔틴을 잡았고 반쯤빠져나온 쿠엔틴은 큐브가 다시움직이기 시작해 상반신과 하반신이 두동강 나버렸다.
생존자는 카잔한명, 밝은 빛을향해 걸어가며 그렇게 큐브는 끝났다.
큐브는 내가본 영화중 최고의작품으로 손꼽을수 있을정도로 감명깊게 보았다.
메멘토,페르마의밀실과는 비교가되지 않을정도의 반전과 스릴감,공포감에 보는사람도 추리하고 계산하도록 만들어주는 영화이다.
보는내내 진지했고 결말이 궁금해 핸드폰으로 찾아보았지만 탐탁치않고 답답한 글밖에 없었기에 영화에 눈을 떼지못하였다.
영화에서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탐욕 그리고 밀실에서의 스트레스와 감정 그에대한 복수심, 분노감까지 세세히 보여주었다.
어리석음은 쿠엔틴의 살아남을려는 욕망과 워스의 거액을돈을받고 모델링해준 탐욕, 카잔의행동에 쿠엔틴의 분노감에 폭력행사하려다 할로웨이와의 감정적 갈등, 분노감에 할로웨이를 죽인것을보아 아마 영화는 현대사람들을 비판하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한번봐서는 이해하기 힘든영화, 두번봐야 어느정도 이해하고 영화가 말하고자하는것을 알수있다.
Posted by The Name 지창훈
재밌는 자료2011/12/16 00:55

본 필자 입학사정관제로 충주대학교갔다..

충주대학교 정보통신학과에 지원해서(컴공은 후달려서..) 자소서내고 면접보고 합격했댄다..

뒤늦게쓰는 포스팅이므로 이해해주길 바란다.

일단 내정보를 살며시공개하겠다. 정말 충주대학교는 물론 어느대학도 못가는 상황에 대학은 포기했었다.

필자 성적은 7등급... 충주대는개뿔 2년제대학도 아슬아슬했다.

고딩떄딴 상장은 겨우 2개 웹디자인 금상 파워포인트 동상

자격증도 2개....

뭐하나 빠짐없이 인생잡쳐서 취업이나 쳐하라는 선생님들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난 대학을 택했다

충청대/폴리텍/서원대/충북대/충주대/도립대...

충청대 조까! (2년제)
 - 사실 면접을 개같이봄 친구들한테 장애인소리들음 ㅎㅋ 면접관이 앉으라는말도 안했는데 앉았음 ㅎㅋ

폴리텍 예비 15위...(2년제)
 - 면접개잘봄 근데 면접관한테 역질문함.... 인문계애들이 많이쏠렸다해서 밀린것같기도함..

서원대 예비 5위(4년제)
 - 면접따위없고 생활기록부만 냈을거임 아마.. 작년 24위까지 뽑앗다던데 결과를 기달려봐야함..

충북대(4년제)
 - 잡침 그냥안됬음

충주대 합격(4년제)
 - 수시1차 입학사정관으로 합격함 학사경고만 안당하면 다행일것같음.

도립대(2년제) 불합격
 - 사실 면접빠지고 난리쳤음 개인적으로 너무 등신임..

이제부터 필자가 말하는걸 잘듣길 바란다.

기준은 자소서와 면접의경우니 남어지는 알아서 하도록해라

일단 자소서이다. 주어진 양식에 최선을다해 작성해야한다. 자소서의 대표적인것을 말해주겠다.

"자신이 살면서 겪음 역경"같은걸 쳐묻는데 이건 개인적인 이야기를 써야한다.
(병이있어서 학교생활에 어려움이있었다,집이 졸라가난해서 알바도 여러번뛰었다. 등등정도)

"과를 지원하게된 동기" [전공 접학성]
잘생각 해야한다. 분명 대학이나갈려고 자신과 맞지않는 과를 쓰는학생들이 많다.

필자의경우는 컴퓨터계 컴덕이기때문에 컴퓨터나 다루게된다면 무조건써버린다. 하지만 약한과인 사회복지학과 등등 특기가없거나 대학을갈려고 맞지않는 과를 쓰게돼는데 이는 병신력이 넘치는짓이다.

자신이 맞는 과를 무조건 지원해야하며 관련있는 과라도 지원해야한다.
필자의경우는 컴공이 워낙에쎄다보니 컴퓨터와 관련있는 과를 쓴것이다. 이점을 유의해야한다.

특기따위 버린 인문계생들은 특기가 있는 학생은 특기에맞게 과를쓰지만 특기가없는 경우 경쟁이 낮은 학과를쓴다.
이는 문제가좀있다. 누구나 그런생각으로 경쟁이 낮은학과를 쓰게되지만 도전을해봐야한다. 도박정도는 살면서 해봐야한다.
문과라면 문학에관련된 과를 쓰겠지만 문학과 관련있는 학과를 쓰는게 좋은것이다.
이과라면 자연계도 해당하며 컴공 소공 정통 역학등 쓸수있는 범위가넓다. 실로 친구는 인문계 성적 평균 5등급이 수시1차 충북대 합격했다. 지원한과는 자연계답게 소공넣었더니 합격했댄다.

서론이길었다. 그냥 자신과 비슷한과를 쓰면된다.

실업계라면 과가 많으니 자신에게 맞는과를 위와같이 써도 상관없다.

서론이 너무길었다. 자소서쓰는법을 알려주도록 하겠다.

과를 지원하게된 동기를쓸때 처음에쓰는것은 대부분 고등학교 과에 맞아서 쓰게되었다고 쓰게되는데

이는잘못된 방법이다. 일단은 자신이 과에지원한 동기중 옛날 옛적으로 가야한다.

고등학교때부터가 아니라 초딩때부터 또는 유딩때부터시작해야한다.

자소서에는 구라가 적절히 들어가도 상관없이다. 일리있게 쓰면된다.

필자의 경우는 컴퓨터경력이 쫌되었고 유딩때부터 컴퓨터를 쳐만져봐서 이래저래 유딩때부터 지금까지 컴퓨터에관한 이런경험을 했고 이런걸 해보았고 이런걸 해보았다. 라고썼다.

자소서에는 한가지 중요한게 필요하다.

그것은 도전적인 어필이다.

필자는 자소서에 "초등학교 5학년때 네트워크를 접하되고 인터넷에 검색하다보니 해킹을 알게되어 해킹툴을가지고 해킹놀이틀 해보았으나 이는 무서운 범죄라는것을 자각하여 그만두게 되었고 어떤원리로되는지 궁금하여 네트워크와 프로그래밍을 접하게되었습니다."라고 썼다.

해킹. 누가봐도 인상을 찡그리겠지만 저렇게 융통성있게 앞뒤가 맞게쓰게된다면 입사관 자소서읽는 교수들이 수용한다.

일단여기까지 패스, 그뒤로는 알아서 자신이 살면서 겪은것들을 차근차근 쓰면된다.

그다음 대표적인것

"자신이 살면서 책임감을 느끼고 해결한것들"[성실성]
책임감.. 성실성.. 제일중요하다

무엇보다 도덕이다. 옛날이건 현재건 무조건 책임감을 느낀것을 써야한다. 최소 200자는 불리고 불려서 써야한다.

필자의경우 프로그래밍한 프로그램배포로 버그나 오류를 사용자들이 알려주어 그에대한 책임감을 느꼈다고 쓰게되었다.

"주어진 문제를 남다르게 해결한것"[창의성]
미션이다. 수학문제를 해결한다고 생각해보자

주어진공식대로 풀되, 최적화된 공식을 직접 발견하거나 보통의 공식대로가 아닌 좀더 빠른방식으로 풀었던적이 있다면 그것은 아주중요한 요소이다.

다른생각으로는 컴퓨터를 예를들어보자.

컴퓨터가 고장났다. 메인보드 콘덴서가 나갔다. 이런경우에는 대부분 수리업체나 a/s를 받기 마련인데 필자의경우는 콘덴서가 터져버려서 콘덴서를 새로사서 저렴하게 납떔을하면서 고친바가 있다.

이런경험들을 살려서 쓰면된다. 일단은 생각은 해보고 써야한다.

자소서를 쓸떄 중요한 핵심이 하나있다.

자소서를 항목별로 쓰다가 마지막에는 꼭 항목에 대한 소감이나 이러한점이 부족해서 대학교에서 전문적으로 배워 해결하겠다 등등이 필요하다.

이번에는 실업계생만의 특별한 경우이다.

동아리활동이라는게 제일 변수이다.

동아리활동을 해보았고 그동아리에서 어떠한결과를 대박냈는지 어떠한 아이디어로 상을 받은적이있는지 그런게있다면 꼭 서술해야한다.

필자는 2학년떄 컴퓨터관련 동아리를 들어가게되면서 2학년때 앞서말한 상을 따게된것이다.

면접이다. 면접으로넘어가자..

힘들어죽겠네 젠장

교복을 꼭 입고가길 바란다.

면접을볼땐 면접관이 미리 자소서를 읽거나 자소서를 출력해 보면서 질문을 내던지게된다.

자소서에 있는 내용들 꼭 자소서를 쓰면서 자소서에 자신이쓴것은 무조건 기억해야한다.

필자의경우는 자소서를 전부다 내머릿속에 있었고 부풀린 부분도 대답할수 있을정도로 썼기떄문에 면접관의 질문에 주저없이 대답할 수 있었다.

면접을 볼때는 큼지막하게 인사를 해야한다.

쪽팔리다고 생각하지말고 크게크게 대답해야한다.

초반에는 이렇게하면된다.

문에 들어서자마자 면접관과 눈을 마주치고 "안녕하십니까! 어느어느 고등학교에서온 누구누구라고합니다!"로 시작하면 면접관들은 그나마 쓸모있다는 생각을 들게한다. 면접관들은 전형적인 면접인사방법이라고 생각하는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하는게좋지 않겠는가.. 밑져야 본전이니까..

그리곤 앉으라는 소리를 듣게되고 자리에 앉게된다.

필자의경우에는 초반부터 압박이 심했다.

면접을 보기전에 "일본 대사관들인가뭔가 하는사람들이 독도를 방문한다는데 이에대해 어떻게생각하는가?"라는 문제를 풀었었다.

평상시 시사에는 관심이라곤 내 뇌중에 20%만 차지했기때문에 곤란한 문제였지만

필자는 이렇게써보았다. 건방지면서도 코믹스럽고 정중히 (원래 성격이 병신이라...)

"독도를 일본 대사관이 보긴 보되, 독도영토에 발을 들이는것은 안된다."

이해가갈 것이다. 또는 안갈것이다.

이렇게서술한 이유는 필자가 일본이 한국에대한 심리전으로 생각했다. 심리적 압박을 주면서 트집좀 찝어내고자 방문한다고 생각하여 아래와같이 덧붙여 쓰게됬다.

"일본대사관들이 독도에 발을 들이면서 트집을 잡아낼 것이고 이것은 심리적 압박을 주기위한 계획같았다. 우리나라 한국역시 심리적인 압박을 일본에게 줘야할 필요성이 있어 영토에 발을 딛여선 안된다."라고 서술했다.

뭐든지 글을 쓸때는 문제점과 그에대한 이유를 제시해야한다.

넘어가자 안하는 학교도 있으니까.

이어서 이질문이 끝난후 자소서로 넘어가게됬다.

자소서를 그냥질문하는것이 아니라 자소서 내용중에 면접관이 다른질문을 하게된다.

필자의경우는 SafeSys프로그램을 개발했는데, 어떤 원리로 되는것인가 라고 물어보았다.

자소서 내용에는 없는내용을 질문을 하게되어 순간당황했지만 곧이어 바로 대답에들어가 명쾌한 해답을 주었다.

문제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면접관이 다수일경우 질문한 면접관을 보면서 대답하되, 다른 면접관이 자신을 쳐다본다는 느낌이들면 그면접관과 눈을 마주치고 대답을 이어가야한다.

면접관 한명이 대답을 듣지는 앉으니 자신을 확실히 어플하는게 바람직하다.

그러다가 면접관이 엉뚱한 질문을한다.

필자의 경우 "세계적으로 환경문제가 많은데 본인은 어떤 환경문제가 시급하다고 생각하는가"였다.

평소에 환경에대한 지식이라곤 내뇌에 2%정도밖에 없었지만 필자는 그래도 대답을 이어갔다.

"수질 오렴문제가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만물의 근원인 물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고 생물,동물,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요소이기때문에 수질환경 오염을 먼저 막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대답했더니 면접관이 고개를 끄덕이더라.. 기분참좋군 ㅋ...

그리고 나서 계속 자소서에대한 내용을 질문하는데 이역시 방심하지 말것은 질문한 면접관에게만 대답하는것이 아니고 다른면접관과도 눈을 마주치면 대답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끝날대가되면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없는가"이다. 필수로 대학에서는 그런질문을 하게된다.

하지만 면접관이 한명이고 학생이 4명 1:4의경우는 이런질문은 거의하지않고 혼자 면접을 볼때만 해당한다.

필자는 마지막으로 할말을 이렇게대답했다.

"이 대학교를 졸업하여 전세계적으로 IT돌풍을 일으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면접관 반응이 좋왔다. 웃으면서 대답해주더라

"잘 알겠습니다. 멋진학생이군요 수고했습니다."

끝났다. 자리에일어나서 바로나가지말고 자리에서 일어나 "감사합니다!"라고 외친뒤 약 95도로 예를 갖추며 인사를 하기바란다.

이로인해 모든것이 끝났고 모든것이 잘되길 바랄뿐이다.

이글을본 고3들은 명확히 알아두어라


내글보고 따라하는 새끼들은 병신이다. 니들일이지 내일대로하면 되겠냐?
Posted by The Name 지창훈
재밌는 자료2011/12/15 22:30

젠장 닦아도 때가안빠지네

Posted by The Name 지창훈